2017년과 2018년, 선수로 섰던 무대
미스터창원은 제이짐의 두 코치가 직접 출전해 우승한 대회입니다. 전홍민 팀장은 2017년 4월 15일 열린 제21회 MR. & MS. 창원선발대회에서 제이짐 소속으로 남자 일반부 -85kg급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듬해인 2018년에는 전성민 관장이 제22회 대회 남자 일반부 -80kg급 1위와 그랑프리에 올랐습니다. 같은 해 미스터경남에서도 -80kg급 우승과 그랑프리를 거두며 선수 경력을 이어 갔습니다.
두 코치는 직접 대회를 준비하고 무대에 선 경험을 바탕으로 회원과 선수를 지도하고 있습니다. 전홍민 팀장은 제이짐 운영과 회원 지도를 맡고, 전성민 관장은 국가대표 선수 활동과 코칭을 병행합니다.
2025년, 출전 선수의 곁에서
2025년에는 미스터창원에 출전한 선수와 대회 현장을 함께했습니다. 두 코치가 선수로 섰던 대회에, 이제는 다음 무대를 준비한 선수의 곁에서 함께하는 시간도 쌓이고 있습니다.
제이짐은 일반 회원의 근력운동과 바디프로필뿐 아니라 시합 준비와 선수 레슨도 지도합니다. 센터에서의 지도에 더해 대회 현장에서도 선수와 함께한 미스터창원은, 출전 경험이 선수 지도로 이어지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2017년 전홍민 팀장의 체급 우승, 2018년 전성민 관장의 그랑프리, 그리고 2025년 출전 선수와 함께한 현장까지. 미스터창원은 제이짐이 선수와 지도자로서 경험을 이어 온 대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