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째 이어 온 회원 지도

제이짐은 2025년 운영 15년째를 맞았습니다. 일반 회원 PT, 바디프로필과 시합 준비, 트레이너 교육까지 지도해 온 대상과 목적도 다양합니다.

처음 운동을 배우는 회원에게 필요한 설명과 무대를 준비하는 선수에게 필요한 훈련은 같지 않습니다. 운동을 시작하는 이유와 지금까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도 방향을 정합니다.

일반 회원의 운동과 종목별 훈련

2014년부터 남아 있는 기록에는 일반 회원의 웨이트트레이닝과 야구선수의 코어·밸런스 훈련이 함께 등장합니다. 근력운동을 배우는 수업과 스포츠 선수의 훈련을 모두 지도해 왔습니다.

초보자 PT와 함께 바디프로필, 시합 준비, 파트너십 레슨도 다뤄 왔습니다. 어떤 수업을 선택하더라도 먼저 살펴볼 것은 이름이 붙은 프로그램보다 자신의 목표와 운동 경험입니다.

바디프로필과 대회, 목적을 구체적으로

바디프로필은 촬영이라는 목표가 있고, 시합 준비에는 출전하려는 대회와 종목이 있습니다. 준비를 원하는 시점과 현재 운동 경험을 함께 이야기하면 상담의 방향도 구체적이 됩니다.

제이짐의 두 코치는 직접 대회에 출전하는 한편 선수를 지도하고 대회 현장을 지원해 왔습니다. 회원 수업 밖에서도 선수로서, 지도자로서 운동 경험을 쌓고 있습니다.

가르치는 사람들과도 경험을 나눕니다

회원과 선수 지도에 더해 트레이너 교육도 진행해 왔습니다. 스스로 운동을 수행하는 경험과 다른 사람에게 운동을 설명하고 지도하는 경험을 함께 나누는 영역입니다.

일반 회원, 선수, 트레이너는 운동을 배우는 목적이 서로 다릅니다. 제이짐이 오랜 시간 다뤄 온 다양한 지도 경험은 이 차이를 이해하는 바탕입니다.